오사카대학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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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대학은 개교 당시 이학부와 의학부 두 학부로 출발해 1949년 학제 개혁으로 이학부 의학부 공학부 문학부 법학부 등 5개 학부로 개편됐고, 그후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새 학부 신설과 기존 학부 세분화로 현재 10개 학부, 15개 대학원에 이르게 됐으며, 모든 학부에 대학원이 존재한다. 1961년 발족한 기초공학부는 이학부와 공학부가 융합된 형태의 특수 학부로 국립대학 중에서는 오사카대학에만 설치되어 있다.

캠퍼스는 도요나카 캠퍼스와 스이타 캠퍼스 두 곳으로 나뉘어 있다. 도요나카 캠퍼스에는 입학 후 1년간 모든 학부생이 이수해야 하는 공통교육 기구와 이학부, 문학부 등 5개 학부가 있다. 스이타 캠퍼스에는 공학부 등 나머지 5개 학부와 사무국·학생부가 있다. 도서관은 도요나카에 있는 본관 외에 스이타 분관과 생명과학 분관에 있으며, 총 300만여권의 도서를 소장하고 있다.


간사이지방의 경제·사회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창설된 오사카대학은 공개 강좌 등 지역사회와의 연대 강화 및 산업계와의 교류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04년에는 벤처 비즈니스 연구소, 선도적 연구 오픈 센터 및 인큐베이션 시설을 통합해 산·학·관 제휴 추진 통로인 ‘첨단과학 이노베이션 센터’를 신설했다. 부설 연구소로는 산업과학연구소, 사회경제연구소, 미생물연구소, 단백질연구소, 접합과학연구소 등이 있으며, 이공계 분야의 연구 실적은 일본 최고 수준이다.

학술 및 학생의 국제 교류에도 적극적이다. 국제 학회 활동을 위한 교원 해외 파견은 연간 3000건에 달하며, 국제 심포지엄 참가 등을 위해 오사카대학을 찾는 외국 연구자는 매년 1000명을 넘고 있다. 유학생도 1000여명에 이르며,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유학생 국적도 다양해 아시아를 중심으로 무려 68개국에 달한다.

오사카대학은 세계에 자랑할 만한 많은 연구 성과를 낼 뿐 아니라 뛰어난 연구원들도 다수 배출하고 있다. 교수 1인당 문부과학성 과학연구비 보조금이나 기업 수탁 연구 실적 등은 물론 교수 1인당 논문 발표 수, 과학잡지 ‘네이처’ ‘사이언스’ 게재 논문 수, 미국 특허 건수가 모두 일본 내 최고 수준이다. 문부과학성이 21세기의 학술연구 추진 거점을 만들기 위해 마련한 COE(핵심적 연구 거점)에는 2002년 7건, 2003년 7건, 2004년 1건 등 총 15건의 연구가 채택돼 전국 1위를 달리고 있다.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철완 아톰’을 모르는 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 아톰의 작가 데쓰카 오사무의 모교인 오사카대학은 로봇공학 분야에서 선진 기술력을 인정받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005년 아이치 엑스포에서 세계 언론의 조명을 받은 ‘미인로봇’ 레플리 Q1을 만든 것도 바로 이 대학 공학연구과의 이시구로 히로시 교수팀이다. ‘지역에 살고 세계로 뻗어나간다’를 모토로 ‘쓸모 있는 지구인’을 양성하고 있는 오사카대학은 2004년 법인화와 함께 더욱 발전된 대학상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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